애드센스에 나타난 애드센스 광고와 읽는 재미: 흐드레 글

블로그와 웹사이트에서 흔히 어쩌면 거의 늘상 볼 수 있는 것 가운데 하나가 구글의 애드센스 광고일 것 같습니다.

광고가 눈에 거슬리기도 하지만, 세상살이를 들여다 보는 재미거리가 되기도 합니다.

광고를 공부한 적도 없고 관심도 없지만, 광고라는 것이 눈과 귀를 끌어 사람을 불러 들이려는 것이므로 광고에는 온갖 생각과 애탐이 들어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 광고에는 세상살이가 들어 있다 할 수 있고, 그것을 읽어 보는 것은 자못 재미가 있습니다.

옆의 그림은 블로그 애드센스에 나타난 애드센스 광고입니다.
이 광고를 보는 순간, 어라 애드센스가 애드센스에 광고를 하는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어쩌면, 공란을 채우는 공익광고 같은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든 저렇든 어쨋거나 애드센스 광고임은 틀림없음니다.

애드센스가 왜 광고를 할까?
애드센스를 거는 블로거와 사이트가 점점 줄고 있는가?

'애드센스를 시작해서 부자가 되라'고 하니.... 애드센스로 부자가 되는 사람도 있단 말인가?
'부자'라는 낱말을 사용한 것을 보면, 부자라는 낱말이 사람들의 귀와 눈을 끄는 모양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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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이지만, 재미있는 세상구경을 한 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