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블로그 사용법: 가장 좋은 글 발행 및 예약 시각 -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사용법과 팁: 구글블로그, 텀블러, 크롬, 파이어폭스, 애드센스, HTML...

언제 글을 발행하면 보다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을까?
독자들과 소셜미디어 사용자들은 언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할까?

이에 관한 분석자료는 꽤 나와 있는데, 이들을 종합하여 보면 공통점이 있다.
사용자의 시각(타임존)을 기준으로 했을 때 오전 11시, 오후 3시, 오후 8시 전후가 가장 활발한 것으로 나온다.

다시 말하자면,
한국의 사용자들은 한국시각으로 오전 11시, 오후3시, 오후8시 전후에 가장 활발하고
유럽의 사용자들은 유럽시각으로 오전 11시, 오후3시, 오후8시 전후에 가장 활발하고
미주의 사용자들은 미주시각으로 오전 11시, 오후3시, 오후8시 전후에 가장 활발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글을 발행하기 좋은 시각은 글을 읽는 독자가 있는 위치에 따라 달라진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요일별로는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이 가장 활발하고, 토요일이 가장 활동적이지 않다고 한다.

그러므로, 가급적이면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의 오전 11시, 오후 3시, 오후 8시에 글을 발행하는 것이 아무래도 많이 읽혀질 확률이 높다고 할 수 있겠다.
트위터, 페이스북 그리고 구글플러스와 같은 소셜미디어로 글을 보내는 시간도 위의 내용을 참고하여 설정하면 도움이 될 것 같다.

시간적으로 보면 위와 같지만, 모든 경우가 다 그러하다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글의 내용이 시간적 가치를 가지고 있거나, 특정한 분야에 관한 내용이거나 또는 특정한 연령층을 위한 내용이거나....등과 같은 특수성이 있는 내용의 글이라면, 해당 독자들이 가장 활발한 시간대를 찾아 보아야 할 것이다.

어떻게 좋은 시간대를 찾는가?
인터넷의 글들에서 다음과 같은 방법들을 볼 수 있다.

..."특정한  목표 독자를 위한 글을 하나 쓴 다음, 그 글을 시간대 별로 반복하여 발행하면서반응을 분석하면 어느 정도 알 수가 있다..."

..."주로 글을 읽거나 트위터 등을 하는 시간이 언제인가를 묻거나 토론하는 내용의 글을 발행하여 댓글이나 리트윗 등과 같은 반응을 분석한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