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블로그 사용법: 글을 구글 플러스(Google+)로 보내는 방법 3가지


구글 블로그(블로그스팟)의 글을 구글플러스로 내보내는 방법은 3가지가 있다. 수동으로 보내는 방법도 있고 자동으로 보내는 방법도 있는데, 하나씩 살펴보자.

1. 글 발(foot)에 있는 구글플러스 아이콘으로 내보내기

글쓰기를 마치고 글을 발행(publish)한 다음에, 해당 글의 발(foot)에 있는 구글플러스 아이콘을 클릭하여 내보내기를 한다. 아래 그림에서와 같이 아이콘을 클릭하면 글보내기 설정창이 뜬다.

 블로그 글 발에 구글플러스 트위트 페이스북 등으로 글 내보내기 아이콘이 보이도록 설정을 하는 방법은 바로 아래에서 별도로 설명한다.



1-1. 글 발(foot)이 표시되게 '글 설정'하기

블로그의 전반적인 사항을 설정할 수 있는 '대시보드'에서 아래 그림에서 처럼 [레이아웃]을 선택하여 레이아웃설정 페이지를 연 다음에 [에디트]를 클릭한다. 그러면 두 번째 그림과 같은'글 설정'창이 뜬다. 즉 대시보드 > 레이아웃 > 에디트 > 글 설정창 순서이다.

아래쪽 그림과 같은 '글 설정'창이 열리면,'글 공유'에 체크를 하고 저장을 한다. 그런 다음에 '레이아웃'설정페이지 오른쪽 위에 있는 '저장'버턴도 잊지말고 꼭 눌러야 한다. 이렇게 하면 블로그 글발에 공유버턴이 표시되어 있을 것이다.



2. 이제 '구글플러스'를 직접 설정하여 글을 자동으로 내보는 방법을 살펴보자.
아래 그림을 보면 바로 알 수 있듯이 아주 간단하다.

=> 블로그 대시보드 > 설정(Setting) > 포스트, 댓글, 공유 (Posts, comments and sharing)로 이동한다

=> 페이지 맨 아래에 그림의 오른쪽 편과 같은 구글플러스 설정란이 있다.
아래 그림은 블로그와 구글플러스를 연결시키지 않은 상태이다. 그림에서 동그라미로 표시한 "Switch here"를 눌러 연결을 시키면 된다. 곧, 블로그 자체의 프로필 대신에 구글플러스 프로필을 사용하도록 설정하는 것이다.

=> 블로그 프로필을 구글플러스 프로필로 바꾸면, 아래 그림에서 네모로 표시한 부분에 구글플러스 프로필 이미지가 표시되고, 블로그에 글을 쓰면 자동으로 보낼지 아니면 수동으로 보낼지를 선택하는 체크박스가 표시된다.

이렇게 해서 구글 블로그에서 구글플러스로 글을 내보는 세 가지 방법을 살펴 보았다.

참고삼아 덧붙이자면, 자동으로 내보내기 설정을 해두면 편하기는 하지만, 글을 써 놓고 보면 수정을 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게 되므로, 완전 수동 또는 반자동으로 설정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





주) 아래는 경로가 변경되기 이전의 그림이며, 경로는 바뀌었지만 기능은 동일하므로 참조하면 되겠다.

블로그 '대시보드'로 이동하여 '구글플러스' 설정페이지를 연다. 그러면
체크박스가 나란히 세 개가 있다.

맨 윗쪽(Automatically ......)을 체크하면, 글을 발행할 때, 글을 내보낼지 묻지 않고 자동으로 내보낸다.

가운데(두 번째, Prompt .....)를 체크하면, 글을 발행할 때, 위에서 본 것과 같은 '글 내보내기 설정창'이 뜬다. 즉 반자동/반수동으로 내보내는 방식이다.

맨 아래(Use Google+ .....)는 글 내보내기가 아니라, 코멘트를 구글플러스와 연동시키는 기능이다. 이 기능은 다른 글에서 별도로 살펴보기로 한다


이렇게 해서 구글 블로그에서 구글플러스로 글을 내보는 세 가지 방법을 살펴 보았다.

참고삼아 덧붙이자면, 자동으로 내보내기 설정을 해두면 편하기는 하지만, 글을 써 놓고 보면 수정을 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게 되므로, 완전 수동 또는 반자동으로 설정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